그날에서 알립니다.
그날에서 알립니다.
『그날에서 책읽기』에서는 여러분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감명깊게 읽은 책이나 다른 사람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에 대한 서평, 살아가면서 느낀 작은 이야기, 또는 창작한 시 중 함께 읽어보고 싶은 글들을 보내주십시오. 관악의 책읽기 문화를 더욱 쇄신하고자 하는 본 지의 노력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보내주실 분은 그날이오면 서점으로 직접 디스켓과 함께 가져오시거나 컴퓨터통신(유니텔ID : 그날25면)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그날에서 책읽기』와 함께 할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그날이오면>은 여러분의 진보적 학술소통과 건강한 문화를 매개하고 창조해나가는 공간으로서, 또 학교 밖 일상생활의 편안한 보금자리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항상 노력해 왔습니다. 그리고 졸업 이후 사회 곳곳으로 진출하면서 학교와 녹두거리로부터 멀어진 분들에게도 이번 『그날에서 책읽기』의 발간을 계기로 더욱 가까이에서 계속 함께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이 그날의 오면만으로는 약간 힘에 버거운 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사실 그보다 더 큰 이유는 근래 많은 인문사회과학서점들이 어려움에 처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오히려 <그날이오면>이 튼튼하고 비교적 안정적인 지금부터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고 새 도약을 내딛을 준비를 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그날이오면을 거쳐간 많은 선배님들, 사회 각층에서 자리를 잡고 계신 분들이 작은 도움이 저희들에게는 커다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힘겨운 일상에 항상 새힘을 돋게 하는 샘물처럼 매달 찾아가겠습니다. 그밖에도 조건이 허락하는 모든 분들과 지향을 함께 하는 각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기대합니다.
기본적으로는 1개월에 1만원을 한구좌로 하겠습니다. 정기적으로 자동이체를 해주신다면 더욱 큰 도움이 될 것이고, 사정의 여의치 않으신 분들은 부정기적으로 참여하실 수도 있습니다. 특히 정기 후원회원분들께는 월간으로 발행되는 『그날에서 책읽기』와 5000원권 도서상품권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물론 그외에 각종 도서정보와 자료를 보내드릴 것입니다.
무엇보다 여러분들이 사랑해왔고 또 여전히 사랑하는 <그날이오면>을 여러분과 여러분의 후배들에게 있어 더더욱 유익하고 귀중한 공간으로 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동참을 기다리겠습니다.
후원구좌 : 상업은행 167-08-145763 유정희
후원회원으로 가입하시는 분들은 직접 찾아주시거나 전화를 통해서 그날이오면에 비치된 후원회원카드를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