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에서 알립니다
그날에서 알립니다
인터넷에서 만나는 『그날에서 책읽기』
『그날에서 책읽기』를 이제는 인터넷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날〉에 자주 들르지 않아서 『그날에서 책읽기』를 미처 구하지 못하신 분, 그리고 〈그날〉로부터 멀리 떨어져 계신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홈페이지에서는 『그날에서 책읽기』의 모든 원고들을 보실 수 있을 뿐 아니라, 후원회원도 가입하실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홈페이지는 SPIN(SNU Progressive Information Network)에 있습니다. (http://spn.snu.ac.kr/theday)
그날이 오면
통신・우편 판매 적극 시행중
멀리서도 〈그날이 오면〉을 아끼고 사랑하는 분들을 위해, 또 〈그날이 오면〉을 신뢰하여 책을 주문해 주시는 분들을 위해 통신, 우편 판매를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그간 뉴욕이나 런던, 파리 등의 유학생을 비롯하여 지방에 계신 분들을 대상으로 통신, 우편 판매를 시행해 왔고 앞으로도 더욱 활발하게 벌여나갈 계획입니다. 아직 인터넷 상으로 직접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지는 않지만 현재 인터넷 그날 홈페이지에 소개되는 『그날에서 책읽기』나 그 밖에 책에 관한 정보를 통해 필요한 책을 전화 상으로 주문하시고 아래의 구좌로 입금하시면 최단 시간에 우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책값의 총액이 3만원을 넘을 경우에는 우편요금을 받지 않고 우송해 드리며 3만원 미만일 경우에는 2,000원의 우송료를 포함해서 입금해 주시면 됩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상업은행 167-07-317986 유정희
우체국 012849-0083916 유정희
국민은행 812-21-0294-972 유정희
원고 모집
『그날에서 책읽기』에서는 여러분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감명깊게 읽은 책이나 다른 사람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에 대한 서평, 살아가면서 느낀 작은 이야기, 또는 창작한 시 중 함께 읽어보고 싶은 글들을 보내주십시오. 관악의 책읽기 문화를 더욱 쇄신하고자 하는 본 지의 노력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보내주실 분은 그날이오면 서점으로 직접 디스켓과 함께 가져오시거나 컴퓨터통신(유니텔ID: 그날25면)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대학과 지역을 연결하는
다양한 사업이 시작된다
신림9동 구의원이면서 삼성초등학교 운영위원인 유정희씨가 서울대 동아리연합과 함께 이번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7일부터 시작되는 삼성초등학교 ‘매미교실’에 참여하게 되었다. 지역과 대학 간의 연결사업의 일환으로 참여하게 된 이번 매미교실에는 동녀 소속의 〈반도문학회〉가 글짓기교실을, 〈그림터〉가 만화교실을 지도하게 되었다. 한편 사범대에서 방중 사업으로 하는 ‘열린교실’에 신림9동에 사는 중・고등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삼성고등학교, 미림여고, 신림여중 등에 공식적인 협조요청을 할 계획이다. 이러한 사업들을 통해 지역의 어린이, 청소년들에 대한 지속적인 활동으로 이어지고, 지역과 대학이 튼튼하게 결합할 수 있는 기초가 될 것이라고 본다.
7・8월 합본호 발행
월간으로 발행되는 『그날에서 책읽기』가 여름방학 중에는 7・8월 합본호로 발행되었습니다. 9월호부터는 다시 매달 1일에 월간으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후원회원 모집
『그날에서 책읽기』와 함께 할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그날이 오면>은 여러분의 진보적 학술소통과 건강한 생활문화를 매개하고 창조하는 공간으로서, 또한 학교 밖 일상생활의 편안한 보금자리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항상 노력해 왔습니다. 그리고 졸업 이후 사회 곳곳으로 진출하면서 학교와 그날로부터 멀어진 분들께도 『그날에서 책읽기』를 통해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이 <그날이 오면>만으로는 힘에 버거운 게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사회과학서점들과 마찬가지로 <그날이 오면> 역시 근래 운영에 조금씩 어려움이 더해가고 때문입니다.
특히 <그날이 오면>을 거쳐간 많은 선배님들, 사회 각층에서 자리를 잡고 계신 분들의 작은 도움이 저희들에게는 커다란 힘이 될 것입니다. 그밖에도 조건이 허락하는 모든 분들과 지향을 함께 하는 각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기대합니다.
기본적으로는 1개월에 1만원을 한 구좌로 하겠습니다. 정기적으로 자동이체를 해주신다면 더욱 큰 도움이 될 것이고, 사정이 여의치 않으신 분들은 부정기적으로도 참여하실 수도 있습니다. 모든 후원회원분들께 월간으로 발행되는 『그날에서 책읽기』를 비롯 각종 도서정보와 자료를 보내드릴 것이며, 후원금을 보내주신 분들에게는 본 지와 함께 도서상품권 1매(5천원권)를 동봉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많은 사랑과 관심을 쏟아주신 <그날이 오면>을 여러분과 또한 여러분의 후배들에게 있어서도 더욱 유익하고 귀중한 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많은 동참을 기다리겠습니다.
후원구좌: 상업은행 167-08-145763 유정희
*후원회원으로 가입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그날이오면>으로 직접 찾아주시거나 전화를 통해 서점에 비치된 후원회원카드를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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